ARTIST

고수/경기민요 소리꾼 신승태 Seungtae SHIN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입과손스튜디오 멤버 / 밴드 씽씽 보컬 / 민요그룹 놈놈

주요공연

판소리 <사천가>, <추물/살인>,<완창판소리프로젝트1_동초제 심청가>,<판소리동화시리즈_안데르센>. <19호실로 가다>, 연극 <시간을 파는 남자>, <행복한 왕자>, <개천의 용간지>,<겨울이야기>, 창극 <내 이름은 오동구> 등 다수

수상경력

2005 MBC 대학가요제 동상
2005 터키 세계 민속춤 Festival 남자부문 개인상
2008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동상, 인기상
2019 과천 전국 경기소리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artist

Seungtae SHIN

신승태

고수 신승태는 국악타악을 전공한 후, 경기민요를 고주랑 명창으로부터 사사했다.밴드 씽씽을 통해 민요 소리꾼으로 더 주목을 받아 왔지만, 굉장히 리듬감이 좋고 순발력이 좋은 고수로 속주와 변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큰 북 세트와 유율타악기의 사운드가 서로 잘 섞일 수 균형을 맞추는 역할에 탁월하다.

Seungtae Shin is major in Korea traditional percussion and has been trained ‘Gyeonggi Minyo’ by the master Jurang Ko. He got highlighted as a Korean folk singer in SSing-SSing band. Moreover, he is a good drummer with a good sense of rhythm. The strong point is fast and various playing. He is good at balancing between a big drum set as a base and the sound of melodic percussion.